마을이야기

▲ 상담소 안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계시는 중입니다.
용문새마을 남녀 지도자 여러분들께서 오늘 안동까지 꽃장사를 나갔다 오셨거든요.
그 뒷이야기들을 하고 계신듯 했습니다.

▲ 정해칠 새마을 회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물론 모든 회원여러분들 께서도요!!

▲ 마당에선 윷놀이가 한창입니다.

▲ 도대체 뭐가 나올까? 다들 긴장되는 순간~

▲ 말판을 지키고 있는 분들이 제일 힘이 세죠?
말 쓰는것 때문에 계속 다투고 계셨습니다.

▲ 용문면 농업인 3개단체는 용문묜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회 입니다.
오늘 주최는 농촌지도자회에서 했다고 합니다.
회장님은 권흥하님 이십니다.

▲ 이야~ 이 기가 막힌맛을 어찌 말로 표현할까요?
솥뚜껑 위에서 지글 지글 익어가는 돼지고기가 야들 야들 기가 막혔습니다.

▲ 늘 금당실마을을 후원해 주시는 농촌지도소 장면식 과장님이십니다.

▲ 맛질 권두섭씨 부부십니다. 다정하게 한컷 찍으세요~! 했더니 부끄러워 하십니다.

▲ 멋쟁이 오총사~! 예쁘시죠? 화장지가 잘 보이게 해달라네요.
오늘 경품 받으신거랍니다.

▲ 사부에 사시는 김영식님~ 신중하게 윷 던질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 신중하게 던졌지만, 도가 나오고 말았어요.

▲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도가 나오자 너무 너무 좋아하시는데요^^

▲ 내리 세번을 모를 던지시더니 , 어깨춤이 절로 나오시나봐요~!

▲ 정해칠 새마을회장님께서 저 예쁜꽃을 저에게 주셨답니다.
꽃 팔러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꽃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흥겨웠던 윷놀이 처럼 올 한해 풍년 들어서 모든 가정에 웃음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