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군민에게 다가가는 치안을 하겠습니다. ▒
예천경찰서에 서장님께서 새로 부임해 오셨습니다.
새로 오신 오창근 서장님께서 오늘 용문파출소를 방문하신다기에 다녀왔습니다.

▲ 박재혁 면장님과 박용상 조합장님등 많은 분들께서 서장님을 반기고 계십니다.

▲ 한분 한분 인사를 나누시고, 명함도 주고 받으십니다.

▲ 군민에게 다가서는 치안을 하겠습니다. 라는 말씀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앞으로
하실일들에 대해서 말씀 중이십니다.
서장님께서는 고향이 예천이라고 하십니다. 고향에 돌아와서 일하게 되서
많이 기쁘다고 하시면서, 저를 친형제로 생각해 주십시요~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 지역을 위해 경찰이 무엇을 했으면 좋을까?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박용상 조합장님의 지역실정 설명을 들으신 후 실적을 위한 단속이나, 함정 단속은
절대 하지 않을것임을 분명히 말씀하시면서, 지역민 스스로 안전의식을 가질것을
당부 하셨답니다.

▲ 음주운전 단속은 집중적으로 하실 예정이라고 말씀하시는 중입니다.
음주운전은 나뿐만 아니라 남을 다치게 하는 행위이기에 더 나쁘다고 하시네요.
금당실마을 가족 여러분들은 음주운전 안하실거죠?





오창근 서장님! 예천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군민에게 친근한 경찰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