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설 명절후 용문경로당 어르신들 ▒
이반 설명절은 연휴가 다른때보다 많이 짧았습니다.
3일밖에 되지 않아서 바쁘게 고향 다녀 가신 분들이
많으실듯 한대요.
연휴 지나고 첫날인 오늘 용문경로당 어르신들께서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으시고 설날교례회를 하셨답니다.

▲ 모두 한복을 곱게 입으셨어요.^^ 멋지시죠?




▲ 생활한복을 예쁘게 입으셨어요.
할아버님들께서 예쁘게 찍어 주라고 성화셧답니다.
예쁜가요?

▲ 밖에서 햇볕을 쪼이고 계시던 할아버님 이신데요.
사진 찍어도 되요? 했더니 환하게 웃어 주셨답니다.
용문경로당 어르신들! 올 한해도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