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은 따뜻했지요!
한겨울의 찬바람도.바닥을 헤메는 요즘 경기도.
고향을 찾는 마음만 하겠어요.
그래도 고향가는 새로운 길하나가 더생겨 (내륙고속도로)
고향가는 시간을 30분이나 단축 하면서
교통체증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을 찾을수 있는것도
우리 금당실님들의 축복이지요.
앞 뒷집에서 무럭무럭 피어나는 저녁연기며
집집 방방마다 환히 켜진 불빛에
오랫만에 가족끼리 윷노는 소리며
어머님의 변하지않은 세상에서 제일맞있는
어머님의 손맞 떡국이며 지짐이며...
골목골목 심각한 주차난도 즐겁기만 하지요
추운겨울 그래도 금당실은 따뜻하였습니다.
담넘어 옆집 아쩌씨의 정겨운 목소리!
서울아-아들 니리 왔니껴!....
금당실을 사랑하는 모든님들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금당실 정보화마을도 쉼없이 힘차게 뛰어 가겠지요.
아자~아자~화이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