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당실마을 울님들 설 명절 잘들 세셨는지요.
옛날 어려서 참기름틀을 이용해서 널뛰기를
하였던 기억이 나서 올려 본 사진입니다.
지금도 고향에서는 널뛰기를 하겠지요?
아련한 추억이 깃들어 있는 고향마을이 떠
오릅니다.
부모님을 찾아가신 분들 고향에 계시는 동안
이라도 효도하고 돌아 오세요.
을유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꼭
이루어 지기를 기원합니다.
서울에서 권 금 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