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설 잘 쇠시이소.
작성자관리자 @ 2005.02.09 13:04:56

명절은 언제나 그렇듯 마냥 행복합니다.

아니 명절이라 허락된 행복입니다.

부끄러운 사건 황당한 개혁으로

가슴 아픈 일도 있었지만

새봄 뜨락은 녹녹하고

우리들의 꿈은 새싹으로

더는 아프지말고

더는 싸우지말고

더는 슬프지말기를

빌고빌고 비나이다

새 봄엔 진짜 웃음 피워봅시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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