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보고싶다!!!!

자네들 맏 며느리 자리 제대로 지키느라 애들 쓰시네.
대한 민국 맏 며느리들
그대들이 이땅의 힘이요,
우리시대의 보배이자
우리들의 고향일쎄.
난 오늘 우리 손자 당번일쎄
내가 아주 잘 아는 어떤 남자하고 아들,며느리는 대구 큰댁에 가고
우리 손자 독차지하고 있다네.
우리 손자 잠시 잠이 들었기에
이렇게 금당실 마실에서 만나는구만
보고싶구만
애궂은 나이만 또박또박 ......
힘들지만 즐겁고 행복한 명절 만들어 지니시고
또 만나세
금당실 계시판 참말로 좋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