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발전하는 김 여사!!!!!!!!
얼음꽃 한 컷을 보낸다네.
김 여사 날로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네.
컴을 좀 더 자주 접하면 훨씬 빠르게 발전 하겠지.
어제는 40여명 밖에 안 오셨어.
설 명절을 앞두고 다들 바쁘겠지?
나는 오늘 오전 9시쯤에 출발하려고 해.
그리고 내일 밤에 올거야.
변 여사도 같은 말을 했다네 설 연휴 지나고 만나세나.
소주는 못 마셔도 분위기는 맞출 수 있으니까.
즐거운 설날이 되시기를 빌면서~~~~~~~
친구 금자가 보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