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자야 부지런타!!
매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홈피에 들어가보면 니글이 자주 보이니 반갑구나! 그동안 자주 연락도 못하고 미안하구나. 뭐가 그리도 바뿐지 오늘도 한남동 못갔네 글쎄//
맨날 하는소리지만...
혜영이한테는 이놈의 e-mail에 대하여 internet로 교육도 받고있지만 워낙 늦게 여러가지로
advice받아보니 뜻대로 잘 않되는구나. 하다가 보면 늘겠지 뭐 않그러니?
오는 설날은 우리모두 나름대로 다 바뿌겠지만 시간 내어 쇠주라도 한잔 하자꾸나!1 니는 술 않마셔도 우리 마시는데 낑길 수 는 있겠지? 우쨌기나 답글도 좀 보내주고 자주 보자꾸나 !!! happy old-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