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 맛있는 강정을 만들러 많은분들이 오셨습니다.

▲ 오랫만에 보시는 분들 많으시죠? 뻥튀기 기계입니다.

▲ 사람이 줄을 서는 대신, 쌀이며 콩, 옥수수,말린떡들이 줄을 섭니다.
저 옥수수가 튀겨지자면 아직도 많이 기다려야겠는걸요~!

▲ 요게 뻥튀기 기계를 달궈주는 불인데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다 익었을때 쯤에 이렇게 불을 꺼내줍니다.
밥하는것 처럼 뜸 들이는 시간이 필요한가봐요~!

▲ 드디어 뻥! 소리와 함께 잘 튀겨진 쌀뻥튀기가 나왔습니다.
깜짝 놀라서 셔터 누르는 순간을 놓쳐 버렸어요.

▲ 보고 또 봐도 신기하고, 재미납니다.
어르신들도 열심히 구경하시네요.

▲ 요게 방금 뻥소리와 함께 나온 쌀입니다.
쌀강정을 만들 예정이랍니다.

▲ 앗~ 앗~! 슬쩍 한주먹 집어서 드시는 이승희 상무님!
저한테 딱 걸렸습니다. ㅎㅎㅎ

▲ 여기서 이렇게 튀겨진 쌀들이 이제 옆으로 옮겨갑니다.
바로 강정을 만들어 주는곳이지요~!

▲ 기름을 살짝 두르고 물엿을 잘 끓인 다음에 튀겨진 쌀을 넣고 잘 저어줍니다.

▲ 그런 다음에 이렇게 평평한 틀과 밀대를 준비합니다.

▲ 그런 다음에 평평하게 잘 펴줍니다.


▲ 그런 다음 이렇게 잘 밀어줍니다.
드디어 맛있는 강정이 탄생하려 하고 있습니다.

▲ 그런 다음 이렇게 마름모꼴로 잘 썰어줍니다.
이게 이게 기술이 필요한것 같드라구요. 반듯 반듯 예쁘게 모양 내기가 쉽지 않아요^^




▲ 뻥튀기들도 나란히 줄을 서있네요.
모두 강정이 되기 위해서 준비중이예요^^

▲ 잠시 한눈 팔 새도 없으십니다.

▲ 이 분들이 모두 강정을 하기 위해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맛있는 강정 많이 드시고,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행복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