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사랑합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5.02.07 07: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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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 : 어머님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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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썽꾸러기 아들을 둔 어떤 어머니가 아들의 잘못을 고쳐주려 고심하던 끝에 송판과 못한 줌을 마련해 아들에게 주면서 말했다.
스스로 잘못했다고 판단될 때 마다 이 송판에다 못을 하나씩 쳐 가면서 반성의 시간을 가지라고 했다.
말썽꾸러기 아들이지만 간절한 어머니의 말을 거역 할 수는 없었던지 잘못 할 때마다 한 개씩 못을 쳐갔다.
어느새 송판 하나 가득 못이 박히고 더 이상 칠 때가 없어졌을 때 어머니는 말했다.
"끝없이 잘못만 하려느냐? 앞으로는 착한 일을 했을 때 마다 이 못들을 하나씩 빼 보도록 해라." 말했다. 아차, 정신이든 아들은 "착한 일을 해야지..." 맘먹고 하나씩 못을 빼가면서 어머니를 행복하게 해드리려고 노력해 드디어 그 많던 못을 모두 빼게 되었더란다.
시간이 지나... 이제 세상을 떠날 때가 된 어머니는
그 송판 앞에서 깊이 파인 못 자국을 주름진 손으로 어루만지며 감사의 눈물을 흘리셨다는 것이다.
어머니! 당신의 위대함과 헌신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이은경(인터넷방송 사랑의 소리대표) -

이 세상에는... 잘못하고도 반성도 5못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많지요.
훗날... 그 상처가 얼마나 깊고 아픈 줄 지금은 모르니까요. 우리 잘못 좀 덜 하고 살아야겠습니다.
이글 올리면서... 못을 더 많이 빼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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