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명화찌잉~고마바

※긴급 수배령※ 본명은:김명화 닉네임:스모프 반바지(머니가 없어성 맨날 짦은바지래요) 직업은:금당실 정보화마을 선상님으로 재임중 별명은: 난장이 떵~자루..ㅎㅎㅎ 에긍....난 주것당 ㅋㅋㅋ.........푸-히히히~
명화찌잉 언냐가 기분전환 할려구~함...장난쳐 봤지롱...메렁 어젯밤 노래방서 조금은 스트래스와 묵은 갈증이 좌르르ㅡ륵 기분 업~ 시기 되었어..
근디... 명화씨 꼬-옥 닮은 이삔 돼야지 저금통을 나에게 주는디.. 고거이~~뭐이가~~웅 언냐 고생했다고 사탕 사먹으라꼬 주는거 아니였어?
엄청시리 무겁던지.... 명화씨 푼돈 거기에 다 넣은거제? 쬐그마한 바늘구멍으로 보니깐~!! 빳빳한 누런 지페도 들었던디... 손가락 들어갈 틈만 있으믄 꺼내어 은근슬쩍 눈깔사탕 하나 사묵고 싶은디.. 무신넘의 구멍이 글케두...작니요?
건내준 저금통! 맹화씨의 따뜻한 맘이 담긴거라 생각해 불우이웃돕기에 쓰라꼬 무거운 돼야지 몰고 오느랴 욕-봤구 모아모아서.... 연말에 불우한 이웃에 쓸께
사랑하는 아우야.... 딥따 이쁘구...뽀-오 해주고 시포 언냐가 담에 만나믄 뼈가 으스러지도록 포삭 안아줄께영 하하하....
저금통 어때요? 디카로 찍어 작업하니깐...이미지 사진 같지않나? 히힛~~ 맹화씨잉 감솨..또.고마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