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농촌의 미래는 커뮤니케이션과 그린투어리즘이다▒
작성자관리자 @ 2005.01.31 10:48:42
이번 겨울은 눈 한번 내리지 않고 유난히 가물어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시네요.
이러나 저러나 늘 근심이 떠나지 않는곳이 이곳 농촌인듯 합니다.
땀 흘려 열심히 일하는만큼 잘 사는 그런 세상이 어여 와야 할텐데,
요즘은 세상도 참 어수선 하네요.
이럴때 일수록 더 힘내서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해야겠죠?
금당실마을도 마찬가지 인듯 합니다.
2005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한만큼 알찬 계획을 세워야겠지요!
올 한해 집중적으로 체험관광에 힘을 쏟기로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했습니다.
그 계획을 좀더 현실화 시키기 위해서 인빌마케팅 센터
체험관광 담당자분들을 초청했는데요.
두분이 다녀 가심으로 해서 금당실 체험관광에 커다란 도약이 시작 되리라 믿습니다.

▲  그린투어리즘 (체험관광) 이란?

    자연경관이 뛰어난 농산어촌에서 그 자연과 문화,예술 그리고 지역민이

    가지고  있는  각종의 자원을 이용해 교류를 즐기면서 하는 여가활동

 

▲  인빌마케팅 센터 (정보화마을의 각종 일들을 지원해 주는곳) 체험관광팀에서

    두분의 손님이 오셨습니다.

    총무님,홍보부장님들 운영위원님들과 자문위원님, 기자분들께서 오셔서

    함께 손님을 맞았습니다.

 

▲  말씀을 하고 계시는 분이 팀장님이신 이성호 과장님이시구요.

    열심히 메모를 하고 계시는 분이 김용완 님 입니다.

    체험관광의 필요성과 진행 방향, 그리고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  마을에 볼거리들은 어떤게 있는지 현장답사 중입니다.

 


▲  김용완님께서는 열심히 사진을 찍으시면서, 둘러 보시네요.

 


 
▲  두분 기자분들께서 다정히...^^

 


▲  솔숲도 돌아보구요~!

 
▲  원류에 있는 야영장도 돌아 보았습니다.

     오랫만에 학교에 간 두분께서 다정한척 포즈를 취해 보시는데요.

     이거 이거 너무 다정한거 아닌가요?

 
▲ 야영장의 시설물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계시네요.

 

▲  두인못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  현장을 둘러보고 돌아와 마을이 가진 자원에 대한 분석작업을 했습니다.

 


▲  그져 머리릿속에 어렴풋이 그려지던 것들이 뚜렷이 나타나는 순간입니다.

     둘러보고 느끼신 점들을 꼼꼼히 짚어주고 계십니다.


▲  앞으로 체험팀을 맡아 주실 윤인호계장님의 진지한 모습입니다.

    힘드시겠지만, 잘 부탁 드려요^^*


미래는 미래가 있다고 믿는자의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일도 많고 좌절을 겪는 일도 많을것입니다.
그러나, 누군가 시작해서 성공한 다음에 따라하면 내겐 절반의 성공밖에는
돌아오지 않을것입니다.
미래는 누구에게나 두려운것입니다. 두려움을 떨치고 용기를 낸다면
조금씩 더 나은 미래가 반겨줄것입니다.
2005년!!  금당실마을이 미래를 위해 도약하는 한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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