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첫눈과 동백꽃
잿빛하늘에 쬐금내린 눈을보니...
너무 좋아서 몆자적어 봅니다
첫눈이라고 말해야 되겠지요
눈은 사람의 마음을 온통 포근하게 즐겁게 하나봅니다
금당실의 님들
정말로 오랜만에 눈을 보면서 기분이 어떠세요?
그기분을 몰아서 우리집 동백꽃도 곁들어서 같이 보실레요
온통 빨강꽃이.....더욱더 선명하게 보이네요
그옆에 푸르름을 더해가는 문주란도 있고요
아참 동백꽃은 곁꽃이라서 더이쁘데요(이웃사람말)
회원님들 꽃시들기 전에 놀려한번 오세요~~~^^




문주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