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추하우수 시작
오늘은 회색빛 하늘에
하얀눈이 내릴것 같은 포근한 느낌이 듭니다..
차가운 바람도 잠들고 봄을 기다리는 가벼운 마음에 벌써
고추씨를 뿌리고
파릇파릇 고추이종을 하고있는 선동1리에
고추작목반 이 용호님 비닐 하우스에 들러보았습니다....
♥고추씨를 넣기위한 준비중 입니다...


♥고추씨 종류별로 자리를 옴기는 중~~^^


♥고추야~~!! 무럭무럭 잘 자라라고 열심히 물울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린고추가 나중에는 고추작목반에 한 목을 할겁니다..

♥매일 아침 저녁 덮어주고 벗겨주고 애지중지하며 간난아기 돌보듯
정성들여 키워야 한데요...
정성들여 키워야 한데요...

☞ 벌써 농사철이 시작이 되었나봅니다...
한겨울 쪼매 쉬어야지 했는데 쉴 사이도 없이 또 농사시작이라 합니다...
용문 고추작목반 고추이종을 시작으로
주렁주렁 열매가 달려 판매가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