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김 여사님 왜 이러시나요?
김 여사 무슨 그리 겸손한 말씀을 하시나요.
모든 문제는 생각의 차이가 아닐른지요.
가장 멋지고 잼나게 사는 양반이 왜 그런 말을
하남요.
항상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하면서 오늘도 행복
하다라고 하면서 사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
아니겠어?
행, 불행은 마음먹기 나름이지.
김 여사는 얼마든지 발전하고 보람있는 생활을 할
수 있는 소질이 다분하신데 무슨 걱정이야.
열심히 노력하여 문화생활을 하라구 했지,
한 단계 업 그레이드된 삶을 살자구.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면서.......
친구 금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