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용문경로당에 수지침 봉사단이 오셨어요! ▒
용문경로당에 예천군 여성회관 수지침 봉사단이 오셨어요.
봉사자들 속에 낯익은 분도 한분 계시네요.
얼마전에 수지침요법사 자격증을 따신 박수옥 기자님도
함께 하셨는데요.
컴퓨터 수업하러 갔다가 잠시 찍어 봤습니다.

▲ 침을 소독하고 계시는 분들이 입구에 계셨어요^^
섬세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일 같아 보이네요!

▲ 누워서 진료를 받고 계셨는데요! 굉장히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계셨어요.
요통을 치료하는 곳이었는데 , 저까지 아픈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 이야~ 낯익은 분이죠? 박수옥 기자님의 진지한 모습입니다.

▲ 손바닥 가득히 침을 꽂고 계시네요. 안 아프실까요?


▲ 아픈곳에 따라서 침을 놓은곳이 달라서 이렇게 분류를 해 놓고 진료를 하고
계셨습니다.

▲ 많은 어르신들께 몸보다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봉사로 보여졌어요.
물론, 아프신곳도 다 나으셨겠지만요.

▲ 면장님께서 오셔서 할머니 경로당에도 들러주실것을 부탁하고 계십니다.
진료 나오신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당실 어르신들!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