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네티넷의 예의
작성자관리자 @ 2005.01.23 06:29:07



    ☞사이버에서의 예의



    1. 인(仁)
    아무리 나의 글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이라 한다.

    2. 의(義)
    정성들여 올린글을 그 앞글과 뒷글까지
    읽어주니 이것을 의(義)라 한다.

    3. 예(禮)
    재미있는 글을 읽었을땐 그 글을 쓴이에게
    간단하게 리플이라도 달아 감사의 뜻을
    전하니 이것을 예(禮)라 한다.

    4. 지(智)
    웃기는 글을 쓰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작은 미소에도 리플로서
    답하는 아량을 깨달으니 이것을 지(智)라 한다.

    5. 신(信)
    비록 자신의 글을 읽어 주는 이가 적을
    지라도 그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글을쓰니 이것을 신(信)이라 한다

    6. 화(和)
    남의 글에 논리적 하자가 있거나 독단적
    이거나 치졸함이 보이더라도 절대로 반론이나
    비평을 가하지 않고 "잘 읽었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라고 reply하는 인내심을
    일컬어 이것을 화(和)라한다.
     
    사이버상에서 지켜야 할 네티즌들의 덕목이라
    생각하여 올렸습니다.
    금당실 정보화마을을 드나드시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권  금 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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