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런 체험 어떨까요?
빙어낚시 체험..(체험이라기 보다는 전에 금당실 분들이 보여주신 맛을 못 잊어서....)
첨하는 빙어낚시라 잘 안되더군요..
마음은 조급하고 낚시 미끼는 잘 안 끼워지고..
참고로 낚시 미끼는 구ㅇㅇ 였습니다.
몇마리 잡기는 했는데...
결국 사 가지고 왔습니다..ㅎㅎㅎㅎ
한번 정도는 애들 데리고 가 볼만은 하였습니다.
따스하게 입어야 되는건 당연지사구요..너무 추워요..

우리는 얼음에 구멍 만들어야 하는데 장비가 없어서 남이 파 놓은 곳에 살짝~~
구멍 파는건 꼭 안가져 가도 될거 같아요~


우리 말고도 많은 사람이 왔습니다..

야~이늠아 좀 도와줘~ 하여튼 아들늠들이란~~ㅋㅋㅋ

난 낚시 준비하는데 저늠은 실실 눈치만 보고 있네요....

준비는 내가 했는데 아들늠이 먼저 낚시를 시작하네요..

물속에 빙어가 왔다갔다 하는데 물지를 않아요~

아이고 손시려~~(미끼 끼우는데 엄청 손시려워요)

드디어 한마리 낚았습니다...


그 작은 빙어 한마리 낚고 이렇게 좋아 하다니~
하여튼 잘 다녀 왔습니다.
아참~~
멋진성님~
감기 빨리 쫒아 내세요~~
감기 다 나으시면 같이 빙어 잡이 함 갈까요....
몸조리 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