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면사무소와~~~소나무
면사무소 안마당에 우뚝선 소나무
추위에 아랑곳 하지않고 한겨울에도~
푸르름을 더해가는~~~^^^
생생한 잎을....
그런 모습을두고 옛날 우리 조상들은 끗끗함에....~~
군자의 모습에 비유했답니다
솔둥지에서 면사무소로 이사온 소나무 구경좀 하세요

소나무의 수명은 비교적 긴편이나 (500년-600년)이 지나면 노쇠하게 된데요

동그란게 둥이 맞죠 밤에는 등불과 소나무 조화를 잘이를 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