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2005 작목반대표 간담회 ▒
희망찬 2005년 새해가 밝은지 보름이 지났습니다.
가정이나 직장 어느곳에서건 새해 계획들을 세우셨을텐데요.
올 한해 예천군민들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김수남 군수님께서 연두순시를 나오셨습니다.
기존의 연두순시와는 다르게 실제로 예천 경제의 반을 차지하고 있는
농업인들과의 대화를 가지셨답니다.
각 작목반들의 어려움과 발전 방향에 대해서 서로 기탄없는 토론의 장이 된
오늘 간담회가 올 한해 용문면 소득증대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 간담회가 시작되기전 작목반장님들과 총무님들께서 모이고 계십니다.

▲ 오늘 간담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시면서 시작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군수님께서 도착하시고, 면장님과 지역 기관단체장님들과 대화를 나누고 계십니다.
2005년 용문면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 이재창 위원장님께서도 자리를 함께 하고 계셨습니다.

▲ 시작 시간이 되어 다들 자리에 앉으셨을즘, 용문면사무소 귀염둥이 지영씨가
따스한 인삼차를 대접하고 있습니다.
뒤에 이쁜 아가씨는 자영씨랍니다.

▲ 한분 한분 참석하신 작목반원들과 인사를 나누시네요.

▲ 군수님께서 군정에 관해 보고를 하고 계십니다.
지난 2004년 때아닌 폭설로 엄청난 피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분들의
노력으로 잘 복구 되어 감사하다는 인삿말씀이 계셨습니다.
농정이 군정의 제1목표 이므로, 농촌이 잘사는 군을 만드시겠다는 확고한 의지도
표명하셨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친환경 농업처럼 차별화된 농법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작물을 생산해내야 한다는 말씀도 있으셨습니다.

▲ 박재혁 면장님의 인사말씀이 있으셨구요.

▲ 군수님과 함께 참석해주신 분들이십니다.




간담회 준비에 바쁘셨던 용문면사무소 직원 여러분들!
간담회에 참석하신 작목반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 한해 더욱 발전하는 작목반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