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김 여사 방가요.

김 여사 방가요.
같은 서울 하늘아래에 살면서도 보기가 힘이드네.
진짜로 뭐가 그리 바쁘신가?
날로 컴 실력이 조금씩 향상되는 모습이 보이네.....
이 좋은 세상을 우리 서로 공유하며 사세나.
그리고 음악대학 장기 결석하면 재미 없다이~~~
토요일에나 만나세.
마니마니 실력 쌓아서 잼 나는 글, 우리 생활에 유익한
글 잔뜩 올려 주기 바라네.
우리 모두 영원한 꽃이 되자구 장미꽃 한 바구니를 보내
니 빨간 장미꽃과 같이 정열적으로 살기를.......
안 뇽~~~~~~~~~~
친구 자야가 보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