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다시 느끼는 금당실!!!
사람에겐 누구나 태어난 고향이 있지만 저는 오늘 고향에 대한
감사함과 더블어 부듯한 자부심을 가져 봅니다.
소백산 아늑한 기슭에 자리한 우리 고향마을은 날로
퇴보되어가는 요즘 농촌의 현실을 비웃기라도 하듯
금당실은 미래의 낙원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고향사람들이 고향을 이야기하면 그것은 시가 된다는
말이있지만 분명 그곳엔 귀향 할수있는 비젼이 있었고
아름다운 인정또한 넘쳐 있었습니다.
젊음의 열정과 어르신들 성원에 출향인들의 고향사랑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고향발전의 큰동력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금당실 정보화마을 정기총회를 다녀와서 저는 늘 보는
고향이지만 많은것을 배우고 새삼 애향심을 느겼습니다.
총회를 준비하시느라 이재창위원장님. 운영위원님들.마을기자님들.김명화선생님.
정말 수고 하셨고 고맙습니다.
점심도 맞있게 먹었고 선물도 받고 고향인심 듬뿍듬뿍 받고 왔습니다.
면장님의 열정적인 행정에 감사드리며
특강에서 말씀하신것 처럼 고향과의 인연 이란말씀 감명깊게 듣고
늘 소중히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친구권계장님. 동석후배. 고마웠어요.
금당실 정보화마을의 보람된 한해가 될거라 확신하며
미약하나마 멀리서 늘 성원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