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상주시 모동 얼음골마을 에서 다녀 가셨습니다. ▒
작성자관리자 @ 2005.01.16 22:26:08
어제 12월 15일 토요일 상주시 모동 얼음골마을에서 다녀 가셨습니다.
얼음골마을은 이번에 4차 마을에 선정된 마을입니다.
좀 더 알찬 마을 운영을 위해 미리부터 교육에도 참가하고
견학도 다니면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는 부지런한 마을 입니다.
견학에도 50여분이나 참석 하셨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움직일수 있다는것만으로도 대단한 마을임을 알수 있습니다.
조금 더 일찍 시작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도움이 될것이 있다면
견학을 오시는 마을들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고맙게도 다녀 가신후 참 많은것을 느꼈노라 말씀해 주셨답니다.
서로 도와가며 함께 발전하는 정보화마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다녀가시는 마을이 많아져서 마을 소개를 파워포인트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  뒤에 사진기를 치켜 들고 계시는 분이 상주시청 정보화마을 담당자 임수현 님입니다.

     엄청난 열정으로 쫓아다니시는 귀여운 아가씨 랍니다.

 


▲  진지한 표정들 좀 보세요^^

 


▲  금당실마을의 지나온 일년과 올해의 계획들을 정리해 보았답니다.

 


▲  위원장님의 상세한 설명이 한창입니다.

 


▲  위원장님께서는 무대체질 이신가 봅니다.

    설명을 하시는 모습이 잘 어울리시죠?

 


▲  저희들이 해온 작지만 도움이 되실만한것들을 최대한 전달해 드리려 노력했습니다.

 


▲  임시로 위원장님을 맡고 계시는 이장님께 금당실을 소개하는 책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금당맛질반서울 이라는 이 책은 박재혁 면장님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  얼음골마을에서 준비해 오신 선물도 받았습니다.

   
▲  센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구요~

 



▲  시간이 점심시간이라서 금당실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  저는 커다란 버스로 온줄 알았는데, 이렇게 승합차 7대에 나눠서 오셨네요.

    일렬로 일곱대가 지나가니까 그것도 장관이더군요^^

 


▲  미리 전화를 주셨으면 식당을 예약해 둘텐데, 갑작스레 함께 식사를 하게 되어서

    본의 아니게 이산가족을 만들었습니다.

    남자분들과 여자분들께서 서로 다른 식당에서 식사를 하셨거든요.

    그래도 맛있으셨죠?

 

금당실마을이 여러분들께 보여 드린 모습을 여러분들이 어떻게 느끼셨을지 걱정 되지만,

마음으로 많이 많이 반겼습니다.

작은것이라도 여러분 마을에 도움이 되었다면 더 없이 기쁘겠습니다.

모동 얼음골 마을의 발전을 빕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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