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정기총회 1부는 금당실마을의 2004년 결산과 2005년 계획발표로 마무리 되고,
2부에서는 경상북도 정보통신담당관실 반명목 과장님께
특강을 듣는 시간이 마련 되었습니다.

▲ 이번 총회에서 네분의 홍보위원분들이 더 위촉 되었습니다.
바쁜 시간 쪼개어 달려와 주신 이웅길 홍보위원님께서 위촉장을 받으십니다.

▲ 금당실마을의 저력은 홍보위원님들의 고향사랑에서 나옴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 바쁜 시간 쪼개어 달려와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바빠서 참석 못하신 위원 여러분들께는 위촉장을 우편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 1부가 끝나고 2부가 시작 되기전 강의를 맡으신 반병목 과장님께서 도착하셨습니다.

▲ 면장실에서 잠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계십니다.

▲ 오른쪽에 안경 쓰신분이 과장님이십니다.

▲ 용문면의 발전 방향과 금당실의 미래에 대해서 진지한 대화를..^^

▲ 드디어 특강이 시작 되었습니다.
특강 제목은 마을을 위한 주민의 역할 입니다.

▲ 정보화마을의 현실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고 실무를 보고 계시는 분이기에
마을의 어려움에 대한 정확한 이해로 알아 듣기 쉽고 알찬 내용만 쏙쏙 뽑아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 정보화마을의 미래는 진실과 열정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 예전 우리의 대가족 제도에서 자연히 배워지던 예절과 함께 나누던 정이
지금 정보화마을에도 필요하다고 하셨답니다.

▲ 도청에서 오신 김성대 주사님이십니다.


▲ 모든분이 귀 쫑긋 세우고 듣고 계십니다.


▲ 과장님의 열정적인 강의가 금당실마을 발전에 커다란 밑거름이 될것을 확신합니다.

▲ 총회를 마치고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 식사를 마치고 홍보위원으로 위촉되신 이웅길님과 기자단들, 부위원장님들과 함께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서 논의 하고, 총회 평가를 했습니다.
2005년의 금당실마을~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커갈것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