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두인못에 빙어낚시 와 겨울풍경
날씨가 넘 넘 춥네요
춥다고 웅크리고 ***
들어 앉아봐도 그렇고~~~~
며칠전에는 서울에서 손님들이 시골집에 놀려왔는데.....
딱~가볼만한데가 생각이 안나던 참에^^^
꼬마 손님이 갑자기 빙어가 ,,먹고 싶다고 졸라서~~~
모두들 빙어 사냥에 들떠서 두인못으로 총출동을 했읍니다****
빙어는 한마리도 못잡고 집으로 오는길에 혁태씨앞 식당에서..
2kg 을사서 왔답니다 그런데 빙어가 성질이 되개 급한가 봐요***
집에 와서 시간도 많이 안갔는데 숨을쉬지 않더군요 (빙어는 그자리에서 먹어야 됀데요)
그날 빙어는 튀겨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 빙어 낚시랑 겨울의 두인못 구경하실분 은
여기를 보세요 

추운데 도 한마리도 못잡고~~아저씨의 얼굴덮게가 희안하네요
꼬마 손님들~~~신났어요
얼음위에서.....컵라면으로점심을 때우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