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솔숲 가꾸기
♥금당실마을에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길~~
솔숲가꾸기가 시작된지 얼마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금당실로 새로 이사온 소나무들이 각자 제 자리를 지키고 있드라구요...
솔숲에서는 이제 은행나무의 가을이 그려지지 않겠죠..
울창하던 솔숲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웅장하던 나무들의 어울림으로 언제나 그림이 그려진
하늘을 올려다보았었는데...





♥와~포크레인이 없으면 정말 아무일도 못 하겠드라구요..
소마무 심을 구덩이도 파고 운반도하고 일일이 똑 바로 자리를 잡을수 있게
중심도 잡아주고 힘든일은 포크레인이 딱 입니다..~~^^



♥이렇게 심겨진 소나무 정성스럽게 물도주고 다독이며 잘 자라라고 중얼중얼~~~
저 아저씨와 아주머니께서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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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 어서 자라서 울창한 소나무 숲이 됐으면 좋겠네요~
언제나 다 자랄까? 제가 할머니가 되었을땐 다 자랐겠죠?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위하여~ 금당실 소나무 숲!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