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남촌에 어르신(1966년 당시 주로 아줌마)
작성자관리자 @ 2005.01.06 15:20:34

1966년5월10일 당시 남촌에 어르신(주로 당시 아줌마)들이 경주로 나들이를 갔다가 찍은사진입니다.
별세 하신분이 반은 되고, 생존해 계시는분은 15명에서 25명사이인것 같은데 그래도 한번 올려 봅니다.
우측에서 졸고 계시는분이 85세 저희어머니시고, 앞줄 가운데 중희누님의 어머님(100세), 안산어른도 보이시네요.
      그때 그 자리 - 문주란 나 여기에 왔습니다 그때 그 자리 당신이 두고 간 초라한 모습그대로 그러나 나 하나도 슬프지는 않아요 그리워 그리워지면 추억에 살고 외로워 외로워지면 행복을 빌며 나 여기에 왔습니다 그때 그 자리

      그러나 나 하나도 슬프지는 않아요 그리워 그리워지면 추억에 살고 외로워 외로워지면 행복을 빌며 나 여기에 왔습니다 그때 그 자리
- 김명화 (2005/01/06): 제가 태어나기도 전 사진이네요. 지금 생존해 계시는분들고 계시는군요. 이 사진 보시면 다들 옛생각 나시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이재창 (2005/01/06): 박선배님, 아주 귀한사진이네요 , 66년 이면 우리가 국민학교입학을 했었는지, 계산이 잘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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