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서울 문병을 다녀왔습니다
김부웅 교육 부위원장님에 건강이 하루빨리 완괘되시길 두손모아 빌겟습니다
최성열총무님과 박길상 운영위원님과 함께 운영위원님들에 정성을 가득 담은
마음에 봉투를 가지고
서울 강북 삼성병원7 09호실에 다녀왔습니다,
체신공무원으로서 일평생 봉사를 하시다가, 퇴직후 저희 금당실 정보화마을 출범과함께
마을 발전을 위해 늘 걱정과 고민을해 주시던 교육부 위원장님께서
장장 8시간동안에 대 수술끝에. 닝겔주사에 몸을 의지한체 이제겨우. 회복을 위한
준비를 하시는 모습을 볼때 너무 안스럽드라고요
그 밝고밝은 모습은 간곳없고 말씀도 못하시며 필답으로서 의사표현 하시면서도 금당실마을 을 걱정해주시는 데 대해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우리 금당실을 사랑하고 좋아하시는분들 모두가 함께 두손모아
김부웅 부위원장님에 빠른 괘유를 빌어 주시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