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해맞이 못가셨어요? 금당실에서 해맞이 하세요!▒
작성자관리자 @ 2005.01.01 15:34:14

2005년 1월 1일 오전 7시 40분경 봉덕산에서 새로 떠오르는 해를 맞이 했습니다.

바빠서 해맞이 못가신 금당실가족 여러분들~!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새해 소망 비시구요.

올 한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고천제가 끝나갈 무렵 군민들의 함성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때가 7시 40분입니다. 와~!!! 해가 떠오른다~!!

 


▲  힘차게 떠오르는 해처럼 새해도 힘차게 시작합시다!

 


▲   조금씩 조금씩 붉은빛이 짙어집니다.

 

 

▲  어두웠던 시내가 훤히 밝아 옵니다.

     2004년 한해 나빴던 일은 모두 지난밤 어둠에 묻어 버리세요!!



 


▲  서로 서로 덕담을 나누고 있습니다. 새해 소망도 빌고 계시겠지요?

 


 

 


▲  주위는 아직 어두운데,선명한 해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  정말 멋진 장면인데, 사진이 그 감동을 다 담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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