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해맞이 못가셨어요? 금당실에서 해맞이 하세요!▒
2005년 1월 1일 오전 7시 40분경 봉덕산에서 새로 떠오르는 해를 맞이 했습니다.
바빠서 해맞이 못가신 금당실가족 여러분들~!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새해 소망 비시구요.
올 한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고천제가 끝나갈 무렵 군민들의 함성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때가 7시 40분입니다. 와~!!! 해가 떠오른다~!!

▲ 힘차게 떠오르는 해처럼 새해도 힘차게 시작합시다!

▲ 조금씩 조금씩 붉은빛이 짙어집니다.

▲ 어두웠던 시내가 훤히 밝아 옵니다.
2004년 한해 나빴던 일은 모두 지난밤 어둠에 묻어 버리세요!!


▲ 서로 서로 덕담을 나누고 있습니다. 새해 소망도 빌고 계시겠지요?


▲ 주위는 아직 어두운데,선명한 해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 정말 멋진 장면인데, 사진이 그 감동을 다 담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