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자랑스런 친구 변 여사에게
변 여사에게
다사다난했던 갑신년을 몇 시간 남겨두고 자네에게 글을
보내네.
변 여사로 하여금 나의 컴 실력의 발전이 이만큼 향상되었
으니 어찌 감사의 글을 보내지 않고 그냥 한 해를 넘길 수가
있겠는가?
고마우이 변 여사!!!!
항상 앞서가는 친구, 내년에도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하네.
을유년을 맞이하여 자네의 가정에 좋은일만 있고 소망하는
일들 모두 이루어 지기를 합장하여 기원하네.
그럼 건강하시고 내년에나 만나세.
자네를 존경하는 친구 금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