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04년도를 몇시간 남겨두지 않고 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갑신년을 마무리 지을 즈음에
정보화마을 식구들에게 인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을유년 새해에는
가정에마다 건강과 사랑과 행복이
경북 예천금당실마을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백학정보화마을에서 홍숙기 다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