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솔숲 가꾸기
솔숲가꾸기 사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기계소리 사람들의 웅성임소리가 찬 바람을 가로질렀습니다..
더 아름다운 송림 가꾸기에
은행나무며 잣나무 벌채가 시작되었습니다......


↓안성식 사장님~~
조경사업을 하시며 솔숲 벌채를 담당하고
일일이 장비며 기계를 꼼꼼히 챙기며 온 신경을 다 쓰고 계셨습니다..

↓웽~~톱 모양 장비 보이시죠..
저 기계 엄청 무서웠어요..



↓~~기계장비가 스치고 지나간자리~~







솔숲 가꾸기 벌채를 시작으로
더 아름답고 웅장한 솔숲이 만들어 지리라..
금당실의 새로운 모습으로 가꾸어질 솔숲
모든이의 쉼터이자
지나는 분들의 감탄이 터져나올 그날을 위하여~~~
"이제 몇시간후면
새해가 밝아옵니다...
좋은일 행복한 일들만 기억하시고
을유년 새해 행복만땅 가득 받으시고
언제나 사랑넘치고
웃음꽃피어나는 행복한 가정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