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북촌 연말결산 총회가 열렸습니다
12월말이면 모든단체들이 한해를 마루하면서,
이곳저곳에서 총회가 열립니다.
30일 어제 북촌에서도 동장님을 비롯하여
동민모두가 회관으로 모였습니다.

▲ 책임이무섭죠~ 부인회장 이런 아침부터 나와서 찌게끊이고 점심준비에 바쁘네요.

▲ 동태 두부찌게인디 얼마나 시원하고 맛이있는지 크다란 찜솥하나 다먹었네요.

▲ 부인회에서 음식장만 하시라 다들 수고 많으십니다~~

▲ 비빕밥인데 나물이 여덟가지인데 그중 쓰레기 콩가루무침 국이 가장 인끼였어요.

▲ 적당히 익은 동치미도 인끼였어요. 고구마와 먹으면 더 맛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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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민들의 많은 협조로 한해동안 많은 행사들 잘치루어졌다고 동민께 감사의 말씀
을 하고 있는 강흥석동장님 입니다.동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류현우 지도자님께서 일년동안의 수입과 지출 내역을 상세히 설명 하십니다.
여러번의 행사가 있었지만 그래도 흑자살림을 살아온 지도님 수고하셨네요.

▲ 두란두란 이야기가 내년에는 어떤품종을 선택할까...내년농사의 승부를 걸면서..
동민 여러분 새해에도 그저 건강 꼭 챙기시어 하시는봐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