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공로연수를 떠나면서
용문면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32년의 공직생활을 사실상 마감하고 오늘로써
정든 사무실을 뒤로 하고 공로연수를 떠납니다.
32년의 세월을 돌이켜 보니 좀 더 열심히 공직생활을
하지 못한점이 많이 후회스럽고 면민여러분들께 좀 더
최선을 다해 봉사하지 못한점이 죄송스럽습니다.
그동안 저의 모자랐던 점을 너그럽게 용서를 바라고
앞으로는 용문면민의 한사람으로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특히 금당실 정보화마을 가족 여러분!
을유년 새해에는 더욱더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사업
뜻대로 번창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2003년 12월 31일
용문면사무소 총무계장 권 재 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