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해가 끝나가려 합니다...
하루밖에 남지 않은 12월이...
추억으로 가슴에 남기게 되네요..
한해를 되돌아보니...
기쁜일도 많았지만 아쉬움도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04년을 굿바이 하면서...
그리움으로 밀려드는 추억의 물결이...
더욱 마음을 시리게 하지만...
추억의 한켠으로 고히고히 떠나보내고...
다가올 2005년도에는
님들의 계획한 모든 일들이 다 아름답게 열매을 맺으시길 바랍니다 ^-*.
한 해의 가장 큰 행복은 한 해의 마지막에서...
그 해의 처음보다 훨씬 나아진 자신을 느낄 때이다 라는...
톨스토이의 글이 떠오릅니다
을유년(乙酉年) 새해에는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돌아올 새해에는 울님들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