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용문경로당 어르신들의 새친구 ▒
용문에는 유난히 경로당이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연세 드신분들이 많다는 이야기도 되겠죠?
가끔 이렇게 어르신들은 뭘하고 노시나? 들여다 볼때가 있는데,
몇분은 장기를, 몇분은 바둑을, 또 대부분은 꽃놀이(?)를 하고 계십니다.
뭔가 좀 더 색다르고 활기 넘치는 일들이 어르신들께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드디어 어르신들께 새로운 친구가 생겼습니다.
바로 요거랍니다.

▲ 요게 뭐냐구요? 네! 컴퓨터 책상이죠~! ㅎㅎ
금당실 정보화마을에서 경로당에 컴퓨터를 두대 보급해 드렸습니다.
다른곳으로 이사를 간 가정의 컴퓨터를 경로당으로 옮겨 드렸는데요.
컴퓨터를 들여 놓기전 책상부터 들여 놔야겠죠?
새 책상을 조립중이랍니다.

▲ 위원장님께서 어르신들께 취지도 설명 드리고,
많이들 사용하시라고 당부말씀을 하십니다.

▲ 권수만 총무님께서 인터넷 사용료에 대해서 묻고 계시구요.

▲ 컴퓨터를 설치해 드리고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출장지도도 해드리고 단체 교육도 하기로 했습니다.

▲ 박완수 회장님이신데요.
경로당이 단순히 잡담이나 즐기는 곳이 아니라 뭔가 새로운 활력을 줄수 있는 곳이길
바라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컴퓨터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할것이라는 말씀도 잊지 않으셨구요.
회장님 말씀처럼 컴퓨터와 정보화마을이 어르신들의 좋은 친구가 될것입니다.

▲ 우리 총무님 꼼꼼히 적고 계시죠? 교육신청 부터 모든걸 책임져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 교육일정과 교육 프로그램 등에 대해서 의논을 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이렇게 한쪽에 얌전히 자리 잘 잡은 컴퓨터가 어르신들께 활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용문경로당 어르신들의 새친구 컴퓨터가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금당실 가족 여러분~! 지나다니시다가 잠시 들러 컴퓨터가 잘 작동하는지 어르신들이
궁금해 하시는건 없는지 살펴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