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지막 한장...
금당실마을 마을 주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향수는 동유럽 발칸산맥에서 피는 장미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향수의 생산자들은 장미를 가장 춥고 어두운 시간인 12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만 땁니다.
이유인즉, 바로 그 시간이 장미가 최고의 향기를 뿜어내기 때문이죠.
농촌체험관광에 무한한 열정과 사랑을 가지고 올 한해를 보낸 마을 관계자 여러분~그리고 주민여러분~
2005년에도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농촌을 만들기위한 노력 아끼지 않으실거라 믿으며
아울러 최고의 향기를 뿜어낼 수 있는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어느듯 2004년 甲申년이 저물어가고 2005년 乙酉년 새해가 밝아 옵니다.
한 해 동안 정보화마을을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희망 가득한 乙酉년 새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돈 많이 버세요. 금당실 화이팅, 김명화 화이팅^^~~~!!!
정보화마을 인빌마케팅센터 체험관광팀 이성호, 김용완, 최원일, 이치화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