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당실마을 회원님과 함께 *^^ 2004년 갑신년 한해도 이제 3일밖에 남지 않았군요 참으로 많은 노력으로 또한 성과도 훌륭하였나이다. 최우수마을로 선정되어 상도 받고, 아쉽고 섭섭하지만 또다른 도약을 위해 과감히 보내야 겠지요 반가운 소식 전해준다는 까치소리와 함께 회원님들 새해 乙酉年엔 보람찬 희망으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날들로 엮어가시길 바랍니다. 남은날 3-일 알차게 보람있게 후회없는 날들 되십시요. 아름답게 행복하게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가정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자 !! 가자 !! 2005 년으로~~~!!! 더많은 발전을 위하여... 금당실마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