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초정 선생님댁 두부하는날 - 그래~ 이맛이야~!! ▒

▲ 콩을 엄청나게 많이 불렸기 때문에 아직도 덜 갈은 콩이 남아 있네요.
콩 가는 것은 잠시 미루고, 모두들 순두부 한그릇씩 퍼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와~ 맛있는게 한상 차려져 있습니다. 저기 제 자리도 있습니다.ㅎㅎ

▲ 드디어 두부가 완성 되었습니다. 두구 두구 둥~!!
반듯하게 잘 자르고 계시죠? 두부가 약간 검은것은
금당실 속청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랍니다. 검은콩과 흰콩을 섞어서 만들었어요^^

▲ 잘 좀 잘라 주세요^^

▲ 이렇게 반듯 반듯~ 네모난 두부가 완성 되었습니다.

▲ 맛있겠죠?

▲ 저도 이러고 싶진 않았지만, 고소한 그 맛에 반해서 그만...^^

▲ 다들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 돼지고기도 알맞게 잘 익었습니다.


▲ 으~ 맛나겠다.

▲ 가마솥 앞에 두 미남들은 누구실까요?
박재혁 면장님과 한중섭 선생님께서 담소를 나누십니다.






▲ 용문면사무소 권영구 민원담당님이시구요.

▲ 용문면사무소 금창호 민원담당님 이십니다.

▲ 맛있는 두부도 먹고 즐거운 이야기도 나누고 그렇게 즐거운 일요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