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와 휴일 잘들 보내셨어요~~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도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지나온건지 이제는 뒤돌아 보아야 하는 시간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추운날엔... 그저...배경속의 그림처럼.. 장작불 뜨끈하게 지핀 아랫목생각이 간절하네요^^ 엄마품속같고..... 아버지등 같은...아랫목... 가마솥에 밥을 하면.. 왜 그리도 구수하고 맛있던지.. 살짝 눌린 누릉지의 그 고소함과 물붓고 살짝 끓은 숭늉맛은 잊을수가 없고... 오늘아침은.. 가마솥의 풍경이 그리워지고.. 구수한 숭늉이 먹고싶어지네요!! 추운날씨 탓인가봐요~~ㅎㅎㅎ(^-^) 오늘도...아궁이 속의 장작불 처럼 따뜻하고.. 가마솥의 구수한 숭늉처럼 정다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주는 올해의 마지막 주가되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두루두루 행운과 사랑이 깃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