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음의 복숭아
마음의 복숭아
화가이신 이ㅁㅁ선생님께서 어느날 앓아 누워있는 친구를
문병하러 갔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자네가 보고 십었다네 마침 잘 왔네
미안하네 벌써 찿아오려 했었지만 빈손으로 오기도 뭣하고 해서....
이사람아 그게 무슨 소린가?
자네 형편 다아는데 빈손으로 오면 어때서.
이 ㅁㅁ선생님은 들고 온 물건을 친구에게 건네주며
말했습니다.
자네 주려고 가지고 왔네
이걸 가지고 오느라고 늦어진 걸세
복숭아를 그려 왔다네
복숭아를 사다 줄돈이 없어 복숭아를 그려온 이 ㅁㅁ선생님의 우정에
친구는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따뜻한 마음의 전달은 그무엇보다 값진 선물임에 틀립 없습니다.
지금 주위분 어려운님들에게 마음의 선물이나마 따뜻하게
전달해보시면 어떨까요.
PS:금당실님들 즐거운메리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