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름다운 미소
목마른 나그네에게 물 한모금은
무엇보다 소중한 생명수 입니다.
한 겨울 설중위에 피는 꽃이
여름꽃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마음도 얼어붙은 싸늘한 이때,
당신의 맑은 미소가
삭막한 이 순간을 깨는
희망의 선물이 될수도 있습니다.
♣ 이재창 위원장님 ! 각부 위원장님,
정보지도자님, 그리고 김명화님, 마을 주민 여러분 !
안녕 하셨습니까?
먼저, 최우수 정보화마을 로 선정됨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무척 부럽기도 합니다.
이제 , 갑신년도 며칠 남지않앗습니다.
남은날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ㅡ 회룡포마을 총무 드림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