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수지침 봉사(복지회관 1)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
금방이라도 눈이 내릴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펑 펑 눈이라도 왔으면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텐데요
오전에는 노인복지 회관에 가서
여러 어른실들 수지침 놓아드리고 왔읍니다,,,
그리고 예쁜일을 많이하시고 있는 분들**
소외되고 아픈이웃들을 위해서 열심히 사시는 아름다운 분들
구경좀 하실레요
사회 복지사 박경아씨 (경로당 활성담당) 황상 반갑게 반기는 모습이 예뻐요~~~
김정순 할머니 대심동에 사시는데 머리가 너무너무 아파서 한번 시술을 받았는데
신기 하게도 아프지 않데요~~~^^^
유신애 복지사 담당은 어른실들 프로그램
예쁜마음은 얼굴에서도 나타나네요 미소가 이쁜니다***
권효영 팀장 가정봉사원 파견센타 담당
만날때 마다 반갑게 할짝웃는 모습이 정말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