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정보화마을 주민e-리더 교육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4.12.23 16:23:46
12월 21(화)~22(수)일에 정보화마을 주민 E-리더 교육이 있었습니다.
칠곡에 있는 대구은행 연수원에서 1박 2일로 진행 되었는데요.
경북 지역에 있는 23개 시군 정보화마을 주민 120명과 센터 관리자 20명,
시군 정보화마을 담당직원 30명이 함께 하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예천군에는 회룡포마을과 금당실마을! 두개의 정보화마을이 있어서
두마을 8명의 주민이 함께 움직였습니다.
금당실마을에서는 저와 정해칠 홍보부위원장님,정해칠 전자상거래팀원,
오영희 기자님이 다녀 왔습니다.
정보화마을 주민들의 정보화마인드 함양과 의식혁신 교육이 주를 이룬 이번 교육은
마을에서 발생하는 각종 현안에 능동적 대처능력을 기르고 운영을
활성화 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  교육이 있는 대구은행 연수원으로 가는 도중 휴게소에서 잠시 쉬어 갔습니다.

     어른이 되어도 크리스마스가 주는 설레임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입구의 커다란 트리 앞에서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 휴게소 천장에 산타할아버지 인형이 매달려 있었는데요.

    선물 좀 주세요~! 하시며 최성렬 주사님께서 장난을 치십니다. 귀여우시죠? ㅎㅎ



▲ 이 강아지 앞에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저를 루돌프로 봐주세요!

   썰매를 꼭 사슴이 끌어야 하나요? 올해는 저 군위가 끌겠습니다.

   모든일에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작은 문구 하나가 군위휴게소를 다시 한번 생각케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우리 금당실 마을도 새롭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2005년을 시작합시다.^^


▲  군청에 강경애씨와 금당실마을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뒤에 보이는곳이 교육장소인 대구은행 연수원입니다.


▲ 교육장소에 도착했습니다.




▲ 우수 정보화마을 시상에 쓰일 상품이랑 현판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금당실마을 이라고 쓰인 현판 보이시죠?


▲ 교육장에 각 마을에서 도착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일찌감치 도착해 자리를 잡았지요.


▲ 정보화마을 살인미소 최성렬 주사님께서 미소를 날리십니다.



▲ 도청 정보통신담당관실 유성근팀장님께서 교육일정을 안내하고 계십니다.


▲ 위원장님들께선 천안에서 교육중이시기에 각마을을 대표하시는 분들이 나오셔서

    시상하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마을에선 정해칠 부위원장님께서 준비중이십니다.



▲ 금당실마을이 호명 되어 지고 최우수상을 받고 계십니다.



▲  경북에 4차 정보화마을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4차 정보화마을에 카메라가 지급 되었습니다.

 


▲ 김치행 기획관리실장님께서 인삿말씀 중이시네요.

 


▲  동양대학교 홍연웅 교수님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현재 경북지역 정보화마을의 자문을 맡고 계시기에 누구보다 우리지역 정보화마을의

     현실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십니다.

     적극적인 홍보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강조 하셨습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고 모든일에는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하다고도 하십니다.

 


▲ 체험관광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는 꿈애들 농장의 박성기님께서 앞선 노하우를

    전수하고 계십니다.

    모든 행사는 우리가 주체가 되어서 진행해야 하고, 농민이나 도시민 모두에게

    동시에 이익이 될수 있는 행사여야 한다고 하십니다.

 


▲ 아름다은 연수원 주변의 야경입니다.

 

▲ 천안에서 교육을 마치신 위원장님들께서 오셨습니다.

    좌로 부터 송이마을,문경새재팔영마을,회룡포마을,금당실마을,단산포도마을,

    주왕산사이버 타운 위원장님이시구요.

    옆으로 호미곶마을 지도자님,의성 모흥황토마을 지도자님이십니다.

   

▲ 저녁식사후 화합의 시간입니다. 금당실 파이팅!!






▲  도청정보통신담당관실 반병목 과장님이시구요.
 
▲ 테이블 별로 팀을 나눠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 우리팀의 오영희님이    현란한 춤솜씨로 모든 상을 휩쓸었습니다.

▲ 도청에 김성대주사님도 게임에 열심이시구요.

▲ 저희팀이 우승을 해서 상품을 받았습니다.
    저희팀 팀장님이신 경주양동민속마을의 이제동님(가운데)님 입니다.
    이렇게 교육의 첫날이 지나갔습니다.

▲ 다음날 첫 강의는 여주그린투어 마을의 반태섭 지도자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그린투어 마을은 이미 많은 체험행사로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들어선 마을입니다.
   지속가능한 농촌 만들기가  이 마을의 모토랍니다.
   정보화마을 사업은 천천히 ..꾸준히 해야할 사업입니다.

▲ 반태섭 지도자님 모습입니다.

▲ 멀리서 오신 반태섭지도자님을 반가워 하시는 주왕산 사이버타운 정용희기자님과
   그 옆에 부군 되시구요. 도청에 유성근 팀장님과 김성대 주사님!

▲ 마지막 강의는 명소IMC의 황길식박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농촌체험관광은 精을 파는 비지니스라고 하시네요.
   손님을 대하는 따스한 마음을 파는것! 우리의 미래가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 많은 정보 얻고 많은 이야기 나누고 돌아오는 길에 근사한 커피숍에서 차를 마셨습니다.
   회룡포마을에서 금당실마을을 큰집이라고 하시는군요.
   큰집 ,작은집~ 서로 도와 발전하는 예천 정보화마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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