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용문면 소식은 다 내게 맡겨라~ ▒
작성자관리자 @ 2004.12.20 10:04:34

금당실마을 기자단이 발족 되고 나서 참 많은 마을 소식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서 계시는 분이 열명의 마을기자들을 대표하시는 이하자 단장님이시죠~!
아직도 소녀같은 미소에 수줍음 많을것 같은 모습에 어디에서 그런 당당함이 나오시는지
작은것 하나 놓치지 않으려 수첩에 꼼꼼히 적어가면서 취재 하시는 모습 보면
나이라는건 정말 숫자에 불과하다 ~라는걸 느낍니다.
지난 금요일 아침! 농촌지도소에 근무하시는 장면식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사과나무 가지치기 교육을 용문에서 실시하니까 취재하러 오세요~ 하구요!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을 빠르게 알려 주시는 금당실 마을 여러분들 덕분에
금당실마을 홈페이지가 살아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하자 기자님께 취재를 부탁 드리고 취재하시는 모습을 잠시 담아봤습니다.
센터에서 나가고 계시네요.
카메라에 수첩에 볼펜까지....^^ 이만하면 전문기자 못지 않죠?

드디어 가지치기 교육이 있는 과수원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사람들 틈을 비집고 들어가셔서 사진을 찍으십니다.
이하자 기자님~ 파이팅~!!

쉰을 훌쩍 넘긴 나이라는게 믿기지 않는 열정의 소유자~
이하자 기자님 파이팅!!!!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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