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정보화마을 화이팅

방울꽃입니다.
금당실 정보화마을 화이팅!!!!!!
이 재창 위원장님 그리고 김 명화 선생님 노고가
컸습니다.
우리마을이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으셨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땀흘려 애 쓰신 노고의 결실이라 생각합니다.
내년도에는 대상의 영예에 도전해 보십시다.
우리 다같이 열심히 노력하여 더욱더 풍성한 결실을
기대해 봅시다.
금당실 정보화마을 임원 여러분
그리고 회원 여러분 건강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