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훈훈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4.12.15 10:08:04
용문면 민간사회 안정망에서는 지난 2004년 11월 30일
민간사회안전망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시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한 능천리 최상두씨와 백혈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능천리 최지우  학생을 돕기로 의결하였습니다.
그 뒤 각계에서 모여진 성금으로 지난 12월 6일 641만원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어서 12월 8일 이장 회의에서는  민안망의 좋은 취지에 동감하고 리별로
성금 기탁에 협조하기로 논의 하였답니다.
각 마을별로 모여진 성금은 하금리 주민들 10만원, 상금4리 주민 10만원,
상금2동 임동호씨 5만원등 계속적으로 성금이 모여지고 있습니다.
용문면 직원들도 동참하여 24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였습니다.
상금4리 김구진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밝히시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 하였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따스한 소식이 더 많이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오른쪽에 계시는분이 상금4동에 김구진씨 입니다.
성금을 건네 받으시는 분은 정해칠 민안망 회장님이십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05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4995&p=1057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05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