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원류리 (새텃마) 마을 안길 옹벽쌓기가 한창 ▒
원류리 새텃마는 마을 뒤에서 흐르는 개울 때문에 마을 안길이
낭떠러지로 되어 있고 좁아서 매우 위험했습니다.
이 위험한 길을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튼튼하고 안전한 길을
만들고 있습니다.
낭떠러지로 되어 있어서 위험한 길에 옹벽을 쌓고
폭도 1.5m가량 넓혀서 차도 다닐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자연 조건적으로 열악한 마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행정기관의 도움 없이 자발적으로 공사를 시작한
원류리 새텃마 주민 여러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 좁았던 길이 약간 검은빛을 띤 흙이 놓여진 폭만큼 늘어났습니다.

▲ 넓어진 폭은 1~1.5미터 정도이고 길이는 30미터쯤 되네요.
높이는 입구쪽은 일미터 부터 위로 갈수록 5미터 정도로 높아집니다.

▲ 포크레인 한대가 사일동안 돌을 들어 올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포크레인이 돌을 쌓으면, 경운기와 트랙터가 실어 나르는 흙이나 잔돌로 튼튼하게
길을 다집니다. 트랙터는 2대가 나와서 일을 합니다.

▲ 열심히 흙을 실어 나르는 경운기는 무려 11대가 동원이 되었습니다.

▲ 마을 주민분들 중에 일을 하실수 없는 노인분들을 빼고는 모든 가구에서 나와서
협심해서 일을 하고 있네요^^

▲ 마을 공동기금 으로 공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을의 숙원 사업을 협심하여 해결해 나가는 원류리 주민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텃마에 발전을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