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언제 어디서건 선한 웃음으로 반갑게 웃어주는 우하씨가 결혼을 했습니다.
연신 싱글벙글 웃음이 멈추질 않던 우하씨 총각 면하던날 모습입니다.
평소엔 사진 테두리 예쁜걸 해 본적이 없는데 오늘은 핑크빛 하트가 그려진
닭살스러운 액자에 넣어 보았습니다.
결혼식장에서의 환한 웃음처럼 평생 행복하게 서로 사랑해 주면서
잘 사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

▲ 혹여 이 두분이 오늘의 주인공인줄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위 사진의 두분의 형님과 형수님 되시는 금당실마을 기자 김상하, 이현숙님 이랍니다.

▲ 이 부부가 오늘의 주인공 같은 느낌이 드는걸요~
하지만, 이분들은 오늘 들러리랍니다. 현숙씨 쫄병이 생겨서 너무 좋겠습니다.ㅎㅎ

▲ 오늘의 신부랍니다. 안타깝게도 신부의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금당실로 오심을 환영합니다.

▲ 쨔쟈잔~!!! 이분이 바로 기다리고기다리던 오늘의 주인공 김우하씨 랍니다.

▲ 군대에서 행진하는것 보다 훨씬 더 씩씩하게 걸어들어 오는 오늘의 주인공~
발걸음도 가볍게, 씩씩하게.....^^ 무슨 새신랑이 저리도 여유가 있을까요?


▲ 드디어 신부입장 입니다. 사뿐 사뿐 예쁘게 걸어 들어옵니다.

▲ 그런데 ,이런! 그 씩씩하던 신랑이 그만 자기가 서야할 위치를 잊어 버렸습니다.

▲ 우왕좌왕~ 왔다갔다~ 모든 하객들의 배꼽을 빼 놓은 후에야 자기 자리를 찿습니다.

▲ 신랑 신부 맞절~ 주례사가 이어지고...^^



▲ 그져 싱글벙글 입을 다물지 못하는 새에 식이 끝나갑니다.

▲ 새출발을 알리는 행진이 시작되고, 축하의 박수소리가 힘차게 들리네요.



▲ 두분 오래 오래 행복하게 잘 사세요~~~~~~~!!
새신랑 김우하!! 파이팅~~~~~~~~!!
금당실 인구 늘리기에 한몫 단단히 해주실것을 부탁 드립니다. ㅎㅎ
